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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영문세계지도 150 x 110cm
제조회사 : 지도45
소비자가 : 49,500
판매가격 : 2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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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에 위치한 투르크메니스탄에는 자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실존하는 지옥으로 불리며, 최고 온도는 1000도에 달하는 거대한 분화구가 있다.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북쪽으로 약 260㎞ 떨어진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다르바자 크레이터' 일명 '지옥의 문=지옥으로 가는 문'이라는 분화구가 바로 그것이다. 이곳을 방문한 많은 이들은 말한다. “성경에서 묘사하는 뜨거운 지옥을 떠올리며 두려움에 할 말을 잃었다”라고


사실 '지옥의 문'은 약 50년 넘게 불타고 있는 천연가스 분화구로, 1971년 구소련 지질학자들이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이곳을 가스 굴착하던 중 발생한 붕괴로 생겼다. 당시 담당자들이 직경 약 60m, 깊이 200m의 이 천연가스 분화구에서 유독가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였던 것이 현재까지도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국민건강과 천연자원 손실 때문에 2010년 불을 끄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실패로 끝났고, 최근 이곳의 불을 끄려는 시도가 다시 진행 중이다. 투르크메니스탄에 열린 ‘지옥의 문’, 이번엔 닫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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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크기의 렌소이스 사막은 브라질 북동쪽에 위치한 렌소이스 마라넨지스 국립공원에 있으며 사막이 품은 태초의 신비로 여겨지는 곳이다. 이름의 뜻은 포르투갈 말로 '침대 보'라는 뜻인데, 새하얀 침대보와 같은 모습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렌소이스 사막은 대서양 강풍을 타고 날아온 석영 모래 입자들에 의해 처음 형성되었다. 새하얀 모습뿐만 아니라 1년을 기준으로 1~6월까지의 우기에는 다른 일반 사막의 300배에 이르는 강우가 쏟아져 내려 사막 가운데 3만 5천 개가 넘는 호수들이 생기고, 건기에는 새하얀 모래언덕만 남는다고 한다. 


렌소이스 사막은 다른 사막과는 달리 고인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물웅덩이 가장 아래에 방수 효과를 내는 점토층이 있어 물이 스며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가 계속 오면, 사막의 오목한 곳까지 비가 차서 마치 사막 속에 푸른 바다가 펼쳐진 듯 장관을 이룬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막 호수에는 송사리, 열대어 등 10여 종이 넘는 물고기와 거북이 도마뱀 등 파충류 역시 42종이나 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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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루 공화국은 우리에게는 어쩌면 아주 생소한 국가일지도 모른다. 이곳은 오세아니아의 남태평양에 있는 아주 작은 섬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 시티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이다.


그러나 한때 이 작은 나라가 ‘새똥’때문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국민소득을 자랑했었다고 한다. 나우루는 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이곳에는 항상 지천에 새똥이 널려 있었는데, 놀랍게도 이 골칫거리 새똥들이 산호층과 배합하면 '인광석'이라는 광물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인광석'은 무척 값비싼 광석 자원으로 이것을 사용하여 비료, 가축의 사료, 합성세제의 원료를 만들고 최근에는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매스에너지의 생산과정에도 쓰인다고 한다.


나우루 공화국은 이 인광석을 세계 각지로 수출하여 단기간에 벼락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지금은 최빈국으로 힘겹게 살고 있다. 모두가 돈이 넘쳐 일하지 않고 사치와 낭비를 일삼다가 1990년대에 인광석 채굴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위기를 극복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큰 위기는 섬의 고도가 점점 낮아져 국토가 사라질 위험에 빠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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