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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포인트벽지
제조회사 : 와이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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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靜情逸 心動神疲 

 성품이 고요하면 정서가 편안하고, 마음이 움직이면 정신은 피곤하다. 고요해야 평화가 깃든다. 마음이 이리저리 휘둘리면 정신이 쉬 지친다. 참됨을 간직하니 뜻이 충만해진다. 바깥 사물에 정신이 팔리면 뜻을 가누기가 힘들다. 고요해야 활발하다. 흔들리면 어지럽다.


守眞志滿 逐物意移 

 참됨을 지켜야만 뜻이 온통 가득 차고 외물을 따라가자 뜻이 함께 옮겨간다. 잡다한 속사에 치여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보면 뜻도 덩달아 미친 널을 뛴다. 답답해 깊은 산속을 찾아서도 머릿속엔 온통 딴 궁리만 가득하다. 정신이 왕성한 것과 마음이 바쁜 것을 혼동하면 안 된다. 고이기가 무섭게 퍼 가기 바빠 마음은 이내 바닥을 드러낸다. 정신은 늘 피폐해 있다. 왜 이러고 사나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불쑥불쑥 솟는다.


◆ 달아난 마음을 되돌리는 고전의 바늘 끝 정민 선생님의 [일침] 中에서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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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유명한 시인으로 유명한 백곡 김득신은 1604년에 태어나 문명을 크게 떨친 인물로, 화가 김득신과 동명이인이다. 그는 어릴 때 천연두를 앓아 지각이 발달하지 못해 노둔한 편이었다. 김득신의 아버지 김치는 이러한 아들을 질책하기보다 격려했다. 김치가 김득신에게 당부했다.


“학문의 성취가 늦는다고 성공하지 말란 법이 없다. 그저 읽고 또 읽으면 반드시 대문장가가 될 것이다. 그러니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는 그때부터 책을 잡으면 수없이 반복하여 읽었다. [사기열전] 중 ‘백이전’을 무려 11만 3천 번을 읽었고, 다른 책들도 1만 번 이상 읽었다. 김득신은 스스로 시에서 ‘사기’를 천 번 읽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노력 끝에 평생 세상 물정 모르고 책만 읽었던 둔재는 환갑 나이에 이르러 결국 목표에 다다른다. 그의 묘비명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있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이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데 달려있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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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가난한 집에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배가 고파 우는 게 일과였다. 엄마는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매를 들기 시작했다. 지나가던 스님이 이 광경을 딱하게 여기고 갑자기 아이를 향해 큰절을 했다. 놀란 엄마는 왜 아이에게 절을 하는지 물었더니, 스님은 “이 아이는 앞으로 정승이 될 분이니 잘 키워야 한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그날 이후 엄마는 매를 들지 않고 지극 정성으로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신기하게도 나중에 이 아이는 실제로 영의정이 되었다. 아이 엄마는 예언을 한 그 스님을 수소문하여 만나게 되었고, 감사의 말과 함께 어떻게 그렇게 용한지를 묻자, 스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어떻게 아이의 미래를 알 수 있겠소, 아이를 정승같이 귀하게 키우면 정승이 되고, 머슴처럼 키우면 머슴이 될 수밖에 없다. 그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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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은 관계로 벽에다 붙일 공간이 없어서 거실 바닥에 붙여야지 하고 주문했는데 주문해서 받아보고 허걱 했어요... 이렇게 클 줄이야!


며칠 밤을 신랑한테 부탁하고 부탁해서 바닥에 붙였어요.^^


아스테이지로 벽지 입히고.. 테두리는 테이프로^^ 천자문으로 매트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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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조카가 이제 7살이 되었네요.~~ 따로 한자 공부를 시키지 않았는데... 혼자 따라 그리고 쓰다가 터득했데요. 기특한 나의 첫 조가~ 


그래서 어제 선물로 전해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해요... 오히려 공부하라고 강요로 시켰다면 별 관심 없어라 했겠는데... 본인이 관심이 있어라 해서 그런가 장난감 선물했을 때보다 더욱 좋아하네요. 내 사랑 첫 조카한테 ‘고모 최고!’라는 찬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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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b1249hanmail.nethb1249 2019/06/11 4295
1   아들아.. 큰 뜻을 품으렴..☆mild202 2019/06/11 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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